요즘 나는 내가 하는 것들에 자신이 없다...
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도 사실 잘 모겠다.
내 소심함이 이렇게 만든건지, 정말 내가 느끼는 분위기가 그런건지.. 그걸 모르겠으니 답답해 미칠노릇..
나아지겠지..?
그냥 그냥 나아지기를.....
태그 : 아이폰으로
아, 평행 팔 젖기를 하다가 맹렬한 속도로 내 손톱으로 코를...긁었다ㅠㅁㅠ
혹시나 피나면 이게 무슨 개망신!
걱정되서 살짝 살짝 만져봤는데 괜찮은 것 같더라. 안심하고 있었는데,
회사와서 거울 보니 코에 한 줄 제대로 그어져있다.
오늘의 교훈. 손톱은 제때 깎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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